2008년 12월 3일 안양 경기에 울산 모비스 가드 박구영의 조카가 찾아왔다.
삼촌 화이팅! 이라는 말처럼 부상에서 회복해 다시 한번 주전경쟁에 뛰어든 박구영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박구영 화이팅!
'Basketball > KBL & KB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농구 역사상 최고의 슈터 문경은 (0) | 2008.12.22 |
|---|---|
| 울산 모비스 김현중 연습장면 (0) | 2008.12.22 |
| 승자독식제 [勝者獨食制, winner takes all] (0) | 2008.12.21 |
| 2008년 12월 21일(일) 안양 KT&G vs 부산 KTF (0) | 2008.12.21 |
| 코트는 선수들과 팬들이 주인공이다. (0) | 2008.1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