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 슈터~ 문경은
처음에는 람보라는 수식어가 체격때문에 붙여진게 아닌가? 했는데문경은 선수가 슛폭격으로 상대방의 혼을 빼놓는 걸 보면 람보가 총한자루로 1,000명을 물리치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스피드의 저하로 공간확보가 어려워 3점 타이밍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느껴지지만 찬스에서의 집중력은 문경은 이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다.
2008-2009 시즌 2라운드 현재 10경기를 치룬 기록은
경기당 출장시간 24분 9.6득점(3점슛 1.8개) 2.5어시스트 자유투 90.9%
으로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90년대 초반부터 20년가까이 한국농구의 최고 슈터로 인정받는 문경은
앞으로의 변함없는 활약과 또 다른 문경은의 선택도 기대해본다.
'Basketball > KBL & KB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2월 27일 안양 KT&G vs 창원 LG (0) | 2008.12.28 |
|---|---|
| 안양 KT&G 승리를 부르는 아나운서 허지욱 (0) | 2008.12.25 |
| 울산 모비스 김현중 연습장면 (0) | 2008.12.22 |
| 울산 모비스 박구영 (2) | 2008.12.22 |
| 승자독식제 [勝者獨食制, winner takes all] (0) | 2008.1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