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Jones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조나단 존스가 오늘(2009년 1월 20일 화)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17득점 13리바운드로 제몫을 톡톡히 해내면서 안양 KT&G에 승리를 안겨줬다.
오늘 승리가 더 갚진 이유는 대체용병으르로 뛴 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이다.
필자가 존스의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선수들을 바라보는 바른 시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대체용병으로 뛴 7주 동안 팀이 패배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그에게 질타와 혹평이 쏟아졌다.
무늬만 흑인이니 뭐니 하는 인신공격까지...
하지만 간과하는 것이 하나 있다.
선수들의 장점을 살려 팀에 융화시키는 것은 코치진의 몫이다.
그를 비난하는 무책임하게 비난하는 사람들은 안양 KT&G 이상범 감독의 인터뷰를 주의 깊게 들을 필요가 있다.
2009년 1월 9일 울산 모비스에게 패한 후에 인터뷰에서 "실패한 공격방법을 연속으로 사용하려는 고집이었다. 외곽이 안풀렸으면 골밑이나 다른 작전을 사용했어야 하는데 또 같은 외곽으로 지시하는 등 감독으로의 문제가 많았다. 오늘 우리의 멤버구성은 상관없었다."
이처럼 선수들의 공격라인을 잡아주는 것은 코치진의 몫이라는 생각은 다른 감독들도 같았다.
존스의 경우를 보면 자신감을 가지는 경기 특히 대구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는 펄펄 날았다.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다.
믿음을 주는 행동을 해야 믿을 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먼저 믿음을 주고 그 답을 기다리는 것이 정석이 아닐가 생각한다.
하승진의 경우도 비슷하다.
우리나라에서 2m20cm가 넘는 거인이 다시 한번 나올 확률이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비록 많은 실수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어린 선수이고 미래가 창창하기에 더 많은 기회를 주어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도록 해야한다.
그게 우리가 바래야 하는 일이고 지켜봐야 하는 일이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팀에 승리를 원하지 않는 선수는 단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들의 노력이 있다면 실수가 있다해도 무한한 믿음의 박수를 보내자.
그리고 한마디 더~
존스 그동안 수고했다. 니가 보여준 열정 고마웠다.
농구 선수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성공하길 바란다.
인생 화이팅!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조나단 존스가 오늘(2009년 1월 20일 화)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17득점 13리바운드로 제몫을 톡톡히 해내면서 안양 KT&G에 승리를 안겨줬다.
오늘 승리가 더 갚진 이유는 대체용병으르로 뛴 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이다.
필자가 존스의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선수들을 바라보는 바른 시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대체용병으로 뛴 7주 동안 팀이 패배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그에게 질타와 혹평이 쏟아졌다.
무늬만 흑인이니 뭐니 하는 인신공격까지...
하지만 간과하는 것이 하나 있다.
선수들의 장점을 살려 팀에 융화시키는 것은 코치진의 몫이다.
그를 비난하는 무책임하게 비난하는 사람들은 안양 KT&G 이상범 감독의 인터뷰를 주의 깊게 들을 필요가 있다.
2009년 1월 9일 울산 모비스에게 패한 후에 인터뷰에서 "실패한 공격방법을 연속으로 사용하려는 고집이었다. 외곽이 안풀렸으면 골밑이나 다른 작전을 사용했어야 하는데 또 같은 외곽으로 지시하는 등 감독으로의 문제가 많았다. 오늘 우리의 멤버구성은 상관없었다."
이처럼 선수들의 공격라인을 잡아주는 것은 코치진의 몫이라는 생각은 다른 감독들도 같았다.
존스의 경우를 보면 자신감을 가지는 경기 특히 대구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는 펄펄 날았다.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다.
믿음을 주는 행동을 해야 믿을 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먼저 믿음을 주고 그 답을 기다리는 것이 정석이 아닐가 생각한다.
하승진의 경우도 비슷하다.
우리나라에서 2m20cm가 넘는 거인이 다시 한번 나올 확률이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비록 많은 실수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어린 선수이고 미래가 창창하기에 더 많은 기회를 주어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도록 해야한다.
그게 우리가 바래야 하는 일이고 지켜봐야 하는 일이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팀에 승리를 원하지 않는 선수는 단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들의 노력이 있다면 실수가 있다해도 무한한 믿음의 박수를 보내자.
그리고 한마디 더~
존스 그동안 수고했다. 니가 보여준 열정 고마웠다.
농구 선수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성공하길 바란다.
인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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