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5일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는 전주 KCC의 신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인터뷰실에 들어온 하승진의 얼굴은 어두웠다.
처음엔 그저 힘들어서 아니면 오늘 플레이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런가 싶었지만 이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알게 모르게 지인들을 통해서 들어왔던 선수와 코칭스태프 사이의 불신에 관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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