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7일에 결혼한 동부 신인 윤호영이 아빠가 됐다.
오늘 열린 안양에서 열린 KT&G와의 경기에서 만난 윤호영은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애기 소식 들리면 알려달라는 필자의 안부인사에 얼마 전에 애기 아빠가 됐다는 깜짝 이야기를 전해왔다.
이제 진짜 가장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책임감에 더 열심히 뛰게 되고 주변에서도 안정을 갖추게 되 축하한다는 인사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필자도 비교적 젊을 때 결혼을 한 터라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제 지켜야할 소중한 사람이 하나 더 늘어났기 때문에 책임감있는 모습으로 코트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만나본 신인 중에 가장 믿음직한 모습을 보인 윤호영의 밝은 앞날을 기대한다.
윤호영 화이팅!
sixman.kr 노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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